폴웨어 폴웨어 직접 구매한 제품입니다 캬------------악!!!!!!!!!!!!!!!!! 고통의 코튼캔디 ㅠㅠ 이 아이는 오리지널 버전이 맘에 들어서 민트색을 구매했으나.. 내 빈약한 힙 때문에 하의를 xs로 교환-xs도 힙이 커서 엉덩이 다 나옴의 새드 앤딩으로;다른 주인을 찾아 보내주고ㅠㅠ 새로 리뉴얼되어 나오는 뉴 코튼캔디를 기다렸는데, 뉴 코튼캔디는 민트색이 나오지 않음ㅋ (1차 절망) 새로 오픈된 아이들은 화이트/바이올렛/자몽/마린 블루/피치 베이지 색상인데, 나는 약간 형광끼 도는 듯한 자몽 색이 맘에 들었다. 비 메이드가 큰 회사로 합병되면서 이번에는 수량을 넉넉하게 준비했다고 하여;바쁜 일 좀 끝나고 나서 자몽 색 사려고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딱 자몽 색'만' 품절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(2차 절망) 내가 행복할 수가 없다. 폴댄스복 폴댄스복 비메이드 뉴 코튼캔디 마린 블루 s사이즈 착용샷 3 뒷모습은 요런 느낌. 발레리나도 그렇고, 엉덩이 셔링이 정말 마음에 든다. 엉덩이 셔링이 안 들어가 있으면.. 엉덩이가 옷을 씹어먹는 게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서 ㅠㅠ영상에 좀 민망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아무래도 셔링이 들어가 있는 게 좀 더 타이트하게 몸에 달라붙어서 들뜨지 않는다. 비 메이드 뉴 코튼캔디 마린 블루 s사이즈 착용샷 콜라주 사진 1 괜히 한번 더 올려보는 뒷모습.. 조금이라도 날씬해 보이고 싶은 욕심에 자꾸 몸을 비스듬히 기울여서 사진을 찍으니까, 정면 뒤가 어떤 느낌인지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정직한 뒷모습도 하나 넣어보았다. 쩝.. 살이 울퉁불퉁 튀어나오지만..; 그래도 옷은 예쁘죠 폴댄스옷 폴댄스옷 비 메이드 뉴 코튼캔디 마린 블루 s사이즈 착용샷 콜라주 사진 2 흑흑.. 오리지널 코튼캔디와 비교하면 정말 착용감이 백 배는 좋아진 착용감..!!!!!! 오리지널의 민트 색상 그대로 나왔으면 참 좋았을 텐데 너무 아쉽다. 그래도 마린 블루 색상이 의외로 내 피부색과 ...
아직 폴댄스 실력이 모자라서 배와 옆구리 마찰력도 필요한데, 하이웨이스트 하의를 입으면 어차피 폴웨어 접어내려야 한다ㅠㅠ파워 스핀(크래들) 같은 동작에서는 하이웨이스트 입으면 바닥까지 좔좔 미끄러져 내려감; 어쨌든, 나는 라벤더 바이올렛 색상을 선택했는데, 이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핫한 샤론 셔링 체크 탑 그레이프 색상과도 맞춰 입을 수 있을 거라는 계산 때문이었다. 핫한 샤론 셔링 체크 탑 그레이프 & 포럴 폴 웨어 피오나 라벤더 바이올렛 색상 비교 아~~~~~~~~~~~ 실패! 색상명에서도 보이듯이 핫한 샤론 셔링 탑은 '그레이프'의 붉은 기 도는 보라색이고.. 포럴 제품은 '라벤더'의 푸른빛 도는 보라색이라 톤이 안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믹스매치 정말 쉽지 않구먼. 포럴 폴 웨어 플로라 라벤더 바이올렛 s세트(로우 팬츠) 착용컷 1 사설이 너무 길었는데, 일단 입어보자. 이 플로라 디자인은 어깨끈이 한 줄씩밖에 없어서 좀 불안하지 않을까 싶었는데, 입어보니까 엄청 탄탄하고 안정적이다. 보통 상의는 제일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는데, 이 플로라 탑은 가슴둘레 수치를 유심히 보고 XS사이즈 말고 S선택. 다행히 S사이즈가 나한테 딱 맞는다. 포럴 폴 웨어 플로라 라벤더 바이올렛 s세트(로우 팬츠) 착용컷 2 하의도 마음에 든다. 너무 얇은 제품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ㅠ (내가 좀 두께감 있는 레이스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도 이것) 요 제품은 원단 자체가 가벼우면서 아주 살짝 두께감이 있다
댓글
댓글 쓰기